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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도 물었다: “경들은 어찌 생각하시오?”

세종대왕도 물었다: “경들은 어찌 생각하시오?”

하브루타 윈 ·

우리 역사 속 질문하는 리더

세종대왕은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마다 신하들에게 “경들은 어찌 생각하시오?”라고 묻고 치열한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집현전의 학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백성의 뜻을 널리 들은 방식은 질문과 토론을 중시하는 하브루타의 정신과 닮아 있습니다.

  • 질문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 끌어내기
  • 반대 의견까지 끝까지 듣기
  • 토론으로 더 나은 결론 만들기

황희 정승과 다산 정약용의 일화에서도 질문하고 토론하며 배우는 전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브루타는 먼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질문과 토론은 우리 교육의 전통이기도 합니다.


과거의 지혜와 미래의 교육을 잇는 열쇠는 결국 질문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묻고 귀 기울이는 어른이 될 때 가정과 교실은 함께 생각하는 공간이 됩니다.


태그

  • 세종대왕
  • 역사속하브루타
  • 토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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