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하브루타 윈은 짝과 함께 묻고 답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하브루타 교육 전문 기관입니다.
하브루타란
하브루타(Havruta)는 친구를 뜻하는 히브리어 «하베르»에서 온 말입니다. 두 사람이 짝을 이루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부한 것을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 학습법으로, 경전인 탈무드를 공부할 때 주로 써 왔습니다. 나이와 성별, 계급을 따지지 않고 두 명씩 짝을 지어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아갑니다.
이때 부모와 교사는 답을 알려 주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이 마음껏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하나의 주제에서 찬성과 반대를 함께 경험하기 때문에 새로운 생각과 해결책을 끌어내게 됩니다.
하브루타가 기르는 힘
- 배운 내용을 소리 내어 설명하며 생각을 말로 다듬는 힘
- 상대의 논리에서 빈틈을 찾아 질문하는 비판적 사고
- 남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존중하며 답하는 태도
-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답을 찾는 자기주도 학습
왜 하브루타인가
교사가 강의하고 학생이 외워서 다시 시험 보는 수업과 달리, 하브루타에서는 학생이 학습 내용을 직접 말로 설명합니다. 상대의 주장에서 오류를 찾고 서로의 생각을 물으며, 본문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기도 합니다. 모호하게 남기 쉬운 생각이 대화를 거치며 정확하고 분명해집니다.
1:1
짝을 지어 묻고 답하는 하브루타 기본 수업 방식
2~5명
생각을 나누기 좋은 소그룹 하브루타 수업 인원
6단계
책 선택부터 질문, 토론, 정리까지 독서토론 과정
자주 묻는 질문
친구를 뜻하는 히브리어 «하베르»에서 온 말로, 두 사람이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토론하는 유대인의 전통 학습법입니다. 나이·성별과 관계없이 짝을 지어 논쟁을 통해 답을 찾아갑니다.
듣고 외우는 대신, 배운 내용을 소리 내어 설명하고 상대의 논리에서 빈틈을 찾아 질문합니다. 생각을 말로 다듬는 과정에서 이해가 깊어지고, 남의 의견을 듣고 답하는 태도도 함께 자랍니다.
기본은 두 사람이 짝을 이루는 1:1 하브루타이며, 주제에 따라 2~5명 소그룹으로 진행합니다.
네. 식탁에서 «오늘 무엇을 질문했니?»라고 묻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자녀 하브루타·밥상머리 하브루타 프로그램에서 가정에서 쓰는 질문 방법을 안내합니다.